9일 블룸버그통신등 외신에 따르면 긴급 EU 재무장관회의는 이날 오후 3시에 시작돼 EU 재정안정 메커니즘 구축을 비롯해 규제 강화, 재정건전성 감독 강화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난 7일, 유로존 16개국의 정상들은 정상회의를 통해 그리스 재정위기가 포르투갈, 스페인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유로지역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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