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 기준으로 3자녀특별공급에서 서울 세곡2지구 1단지 84㎡(25평형)로 28가구 모집에 226명이 신청해 8.07대1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 내곡지구 5단지는 84㎡가 19가구 모집에 132명이 접수해 6.95대1로 나타났다.
지구별 평균 경쟁률은 서울 내곡 5.17대1, 세곡2지구 5.86대1을 기록해 서울 강남권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또다시 증명했다. 하지만 남양주 진건이 0.06대1, 구리갈매 0.20대1, 부천옥길 0.09대1, 시흥은계 0.0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에서도 서울 내곡·세곡2지구 인기가 높았다. 현재 서울 세곡2지구는 7.6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내곡지구 역시 5.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남양주 진건은 0.05대1, 구리갈매 0.17대1을 기록했으며 부천옥길 0.14대1, 시흥은계 0.03대1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0일에는 청약 가점 70점 이상을 상대로 청약이 예정돼 있으나 첫날 신청분이 120%를 넘을 경우 조기마감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1일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를 통해서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