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유로화는 그리스 발 재정 위기가 유로존 국가 전체로 확산 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엔화 대비 지난 2001년 12월 이래 최저치 수준까지 밀려난 바 있다.
7일 한국시각 오후 4시 40분 현재 유로/달러는 1.2738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앞서 기록한 1년래 저점인 1.2510달러에서 반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유로/엔은 117.35엔에 호가되며, 약 8년래 최저치인 110.49엔에서 반등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달러화 지수는 전일대비 0.24% 반락한 84.682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절대 다수당이 없는 헝(hung)의회가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1년래 저점까지 떨어졌던 파운드/달러 환율은 1.4716달러로 반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