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리온 닥터유가 동물을 이용한 동심잡기에 나섰다. 강아지, 토끼 등 동물들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동물을 활용한 패키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리온 닥터유는 최근 출시 2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하면서 키즈 제품군에 동물을 활용한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키즈 제품 리뉴얼에는 특히 프리랜서 동화작가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해 타깃 층인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서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마치 한 권의 동화책을 연상시키는 닥터유 키즈 제품에는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고래, 호랑이, 기린 3가지 동물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머리가 좋아하는 임실치즈쿠키'에는 영리하고 용맹스럽게 자라라는 의미로 호랑이 그림을 넣었고 '비타민을 좋아하는 해남 단호박쿠키'에는 쑥쑥 키가 자라라는 바람으로 기린을 삽입했다.
'뼈가 좋아하는 남해 통멸치 크래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돌고래와 함께 멸치를 그려 넣어 멸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다가서려고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