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화 가치는 유로화 대비 1% 가량 후퇴했으며 달러화 대비로도 1년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전일 치러진 영국 지방선거 결과 야당인 보수당이 승리하면서 영국의 정치적 불안정 및 정책수행 차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파운드화에 악재가 되고 있다.
유로/파운드는 일시 전일 뉴욕종가에서 1% 이상 상승한 86.75달러를 기록한 뒤 우리시각 오후 2시 43분 현재 86.57펜스에 거래되고 있다.
파운드/달러는 1.4712달러로 1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뒤 1.4628달러로 추가 후퇴했다.
같은 시각 영국의 길트채 선물도 전일 대비 63틱 하락한 116.65에 호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