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이언 뉴욕증권거래소 대변인은 이날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3% 이상 폭락한 것과 관련해 프록터앤겜블(P&G)을 포함한 다른 주식 거래에서 오류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다우지수는 한때 9% 넘게 폭락, 지수 10000선이 붕괴됐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8% 넘는 낙폭을 기록하며 시장의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프록터앤겜블(P&G)의 주가는 일시 60% 이상 폭락한 39.37달러까지 밀려난 것으로 표기되면서 거래에 오류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밖에도 애플과 액센츄어의 주식 거래에서도 몇몇의 오류가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나스닥 북유럽 증권거래소(Nasdaq OMX그룹)는 사이의 증권사 거래에 대해 잠재적인 거래 오류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