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에와닉이 수잔 도체티의 뒤를 이어 미국 마케팅 총책임 업무를 수행한다고 이 같이 보도했다.
GM은 “이번 인사를 통해 미국 차 판매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며 “향후 몇 년간 뷰익 라인 및 뷰익 리갈 스포츠 세단, 아크로스 세단, 인클레이브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인사의 주인공인 에와닉은 최근 닛산 그룹의 북아메리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역임했으며 그 이전 현대자동차의 미국 마케팅 부사장 직을 지냈다. 그는 직장을 잃은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자동차를 되사주기로 하는 ‘어슈어런스 마케팅’으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