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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에게 공개하는 가치투자의 노하우 ‘G-chart’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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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 자동차업종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경기회복의 기대감으로 해운, 철강, 조선 등의 경기변동형 기업들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달러가치가 하락하고 원화가치가 상승하면서 점차 수출주보다는 내수주로 관심을 기울일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그럼 어떠한 기업에 초점을 맞춰 투자가 이뤄져야 할까?

단순히 이미지가 좋은 기업, 1등 제품을 만드는 기업, 소비자자 많이 구입하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아닌 얼마나 재무상태가 튼튼한 기업인지, 분기별, 매년 얼마씩 벌어들이는 기업인지, 벌어들이는 현금을 차곡차곡 쌓고 있는지, 현금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수치적인 평가로 기업을 선별해야 한다.

하지만, 재무제표는 크게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재무제표는 수십 개의 개정과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표 안에 해당 분기별, 연도별로 숫자가 빽빽이 기재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거부감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과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이하 가치넷)이 제휴하여 운용 중인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만의 특화된 가치 분석 솔루션 “G-Chart"는 이러한 고민을 쉽게 해결해주고 있어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Chart"란, 가치넷이 소속된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만 공유했던 특화된 솔루션을 개인투자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한 것으로 이번 온에어의 오픈과 동시에 개인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Chart" 의 최대장점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그래프로 이미지화하여 누구나 쉽게 분기별, 연도별로 자산이 증가하고 있는지, 매출은 증가하고 있는지, 매출을 통해 얼마만큼의 수익을 달성하고 있는지, 벌어들인 이익잉여금이 현금으로 쌓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이다.

또한, 재무제표 항목들의 조합으로 투자지표 항목들을 구성하여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어, 몇 개의 챠트만으로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업인지, 투자대상에서 제외할 기업인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평소 관심있는 기업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 여부도 검색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뉴스핌은 “G-Chart를 통해 검증된 종목들은 두바이 모라토리엄 선언, 일부 유럽국가의 재정위기 등의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주가의 형태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리스크를 줄이면서 최대의 수익률을 안겨주는 기업은 좋은 기업, 안정된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면서 “2009년 중반기 중기 전략으로 공략한 동원F&B(049770)가 추천가 대비 30%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 실현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을 개발한 가치넷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G-Chart 안전마진지수를 통해 본 동원F&B의 주당수자산이 상승패턴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PBR 수치도 1이하로 유지되고 있음을 통해 자산대비 저평가되고 있음을 확인하여 투자할 종목에 대한 1차적인 선별작업이 이루어졌다” 고 설명했다.


[G-Chart 안전마진지수]

또한, G-Chart 매출성장지수를 통해 매출액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G-Chart 매출성장지수]

이어 “G-chart 현금흐름지수도 가치넷 종목 선별작업의 주요 판단 지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G-chart 현금흐름지수]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동안 발생한 부채를 줄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향후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저평가된 시점에서 투자가 이뤄진다면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이 주가에 반영되는 시기에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공략하게 된 것이 적중했다는 설명이다.


[대신증권 동원F&B 주봉 차트]

이 밖에도 가치넷이 G-chart를 통해 공략해 성공한 중기 종목으로는 신세계푸드(47%), 한화케마칼(46%), 동서(25%) 등이 있으며, 이렇게 G-chart를 통해 발굴된 종목들은 안정된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주가가 기업 가치에 자연스레 수렴하면서 수익률이 증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뉴스핌은 “가치넷의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가 온에어를 통해 G-chart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종목을 매주 공개하고 있다”면서 “기업 가치를 토대로 수급, 투자 심리 등을 반영해 엄선한 종목인 만큼,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방송참여를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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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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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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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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