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봄상품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농산물가격의 점진적인 안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안정 효과가 시차를 두고 나타나면서 물가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정부는 4월 소비자물가에 대해 2%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고 근원물가도 하향안정세를 지속하는 등 전반적 물가안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재정부의 이억원 물가정책과장은 "공급측 교란요인을 배제한 채 전반적인 물가기조를 나타내는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전반적인 물가상황은 양호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