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이날 S&P측에 문의한 결과, "이날 오전 발언취지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경제가 재정위험을 겪는 유럽국가들보다 Positive하다는 측면'을 설명한 것이고 한국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에 대해 얘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언론에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은 안정적이고, 향후 조금 올라갈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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