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지점은 IMF외환위기 이후 서울영업부(중구 소공동)와 강남영업부(강남구 삼성동)로 통합 운영돼 왔다.
대구은행은 "여의도지점 개점은 우리나라 금융1번지인 여의도지역에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서울지역의 유수 금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특화된 영업을 추진하겠다는 대구은행의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새로 개점한 여의도지점은 여의도지역의 중심부 건물에 자리잡아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3실)과 최첨단 자동화기기를 배치해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