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총무성은 3월 가계소비가 1인당 31만 9991엔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실질로 4.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0.6% 정도 증가할 것을 기대한 시장의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것이며, 전월대비로도 5.9%나 증가한 것이다.
주거비, 자동차구입, 증여, 송금 등을 제외한 가계 지출은 전년대비로 3.2% 늘어났으며, 전월대비로 5.0% 증가했다.
한편 3월 일본 근로세대 실질 소득은 전년대비로 0.4% 증가했으며, 이들 세대의 소비지출은 전년대비로 3.6%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