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메트라이프는 1/4분기 영업이익이 주당 1.01달러, 총 8억 3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기의 16센트, 1억 3100만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인 주당 97센트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영업매출은 전년 대비 17% 늘어난 130억 7000만 달러로 집계, 월가 전망치인 128억 3000만달러를 상회했다
투자수익은 지난해보다 31%나 급증한 가운데 보험료와 수수료 관련 매출도 12% 확대된 88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연금 판매액이 8% 늘어난 44억달러로 집계됐다.
로버트 헨릭슨 맥아파의 최고경영자는 올해 남은 기간 매출과 순익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날 메트라이프의 주가는 정규장 거래에서 4% 가까이 상승 마감했으며, 마감후 거래에서도 2% 가까이 오른 수준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