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28일 일본증시는 그리스와 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유로존 국가채무 위기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하락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287.87p(-2.57%) 하락한 10,924.79,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19.99p(-2.00%) 내린 977.90로 마감
- 어드반테스 -5.17%, 도쿄 일렉트론과 캐논 각각 -3.74%, -2.51% 등 기술주 큰 폭으로 하락. 미쓰비시UFJ파이낸셜 -1.96%, 미즈호파이낸셜 -1.1% 하락
- 일본 경제산업성, 3월 소매판매가 전년대비 4.7% 증가했다고 발표. 시장 예상치 3.6%를 크게 상회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일본의 수출과 산업생산 회복으로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는 영향. 일본 실업률은 4.9%로 하락 안정
- 블룸버그, 금융통화회의를 앞둔 일본은행(BoJ)이 정부가 추진하는 추가 양적완화 정책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강하게 표출할 전망이라고 보도. 최근 뚜렷한 경기 회복세와 디플레이션 우려 완화 영향
- 니혼게이자이, 소프트뱅크가 지난 회계연도에 전년비 30% 이상 증가한 4,658억엔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보도. 소프트뱅크가 독점공급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열풍으로 매출이 9% 성장한 이동통신부문에 의해 주도
▶ 아시아 Market Insights
- 28일 중국증시는 부동산 시장 규제에 대한 우려와 그리스∙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 소식으로 하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7.60p(-0.26%) 하락한 2,900.33,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7.01p(-0.60%) 내린 1,161.55으로 마감
- 블룸버그, 그리스발 악재가 세계 경기 회복세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되면서 위안화 절상 연기 명분이 확대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을 보도. 그리스 악재로 선물환시장에서 위안화가 유로화 대비 1년 최고치를 기록
- 차이나데일리, 중국 정부가 부동산 시장 규제의 일환으로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증자 계획을 일시적으로 동결시키기로 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현재 45개 개발업체들이 계획 중인 1100억위안(160억달러) 규모의 신주발행이 일시 보류
- 28일 홍콩증시는 남유럽 재정 위기 확산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하락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312.39p(-1.47%) 하락한 20,949.40로 마감
- 28일 대만증시는 하락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64.89p(-0.80%) 하락한 8,081.55로 마감
- WSJ, 대만 디스플레이업체들이 3D 패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 3D 시장이 커지면서 대형 TV업체들의 저가 3D패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로 생산량을 확대하여 단가를 인하하는 데 총력. AUO, 저가 편광 유리와 무유리 기술을 개발. 치메이, 22인치 3D패널 대량 제작 시작
- 28일 인도 증시는 유럽발 악재로 하락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285.27p(-1.61%) 하락한 17,405.35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