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블레 장관은 이날 유럽중앙은행(ECB)의 장 클로드 트리셰 총재와 국제통화기금(IMF)의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총재와의 회동 직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ECB의 트리셰 총재는 현재 가능한 추정은 아테네에서 진행되고 있는 그리스 지원패키지와 관련한 EU와 IMF의 협상이 수일내 끝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IMF의 칸 총재는 "그리스 지원 프로그램이 가능한 빨리 시작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고, 그리스에 대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지 못할 경우 문제가 유로존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칸 총재는 이어 "그리스의 개혁이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