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을 2그룹으로 나눠 추진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1그룹은 15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평강식물원으로 봄맞이 나들이를 나섰으며, 또 다른 그룹은 생수의 집 내·외부 청소와 주변 제초작업, 꽃길 만들기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호반건설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생수의 집은 56명의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누구보다 맑은 웃음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생활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두 번째의 만남이었던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그동안 잘 지냈냐는 인사와 낯익은 얼굴들을 찾으며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오랫동안 간직할 즐거운 봄맞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반건설은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꿈을 현실로 장학회’,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지원을 위한 호반사랑 나눔이 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