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험은 2004년 7월 판매 이후, 지속적인 상품 업데이트를 통해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사고와 환경성 질환은 물론, 어린이보험에 평생보장 컨셉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보장을 제공해오고 있다.
최고 30세까지 보장하던 기존 보장기간을 80세까지 확대,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과 재해사고는 물론, 당뇨, 고혈압 등 성인질환까지 보장함으로써 한번 가입으로 평생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백혈병, 골수암 등 고액암에 대해 1억원,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교통사고로 장해시 2억원을 지급하고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알르레기성 비염 등 환경성 질환과 유괴ㆍ납치사고 발생시 3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고, 콜레라, 장티푸스 등 주요 법정전염병도 보장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이번 신한아이사랑보험 백만건 판매 돌파 기념으로 5월 중에 판매액의 일부를 어린이관련 사회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www.shinhanlife.co.kr)를 통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5월 한달간 진행, 어린이보험 등 보험설계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월드컵 공인축구공,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