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순차입금 2조1500억원에서 올해에는 약 6000억원의 차입금 상환을 계획중으로 지난 2월 Prysmian 지분 9.9%를 3700억원에 매각하였고, 4월에는 유상증자 대금 1800억원과 채권 및 기타 유가증권 매각대금 등을 이용해 적극적인 차입금 상환이 진행 중인 상황.
4월 1712만주의 일반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함에 따라 주가가 희석됐지만 오는 3일 신주상장 예정으로 추가적인 주가하락 가능성이 상존한다는 것이다.
김장환 애널리스트는 "유상증자로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이 1만6550원에서 1만5800원으로 하향조정되었으며, refixing 하한선은 1만5400원"이라며 "이 경우 BW로 인해 2272만주의 주가희석요인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4월과 8월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 1700억원도 주가상승시 800만주의 주가희석요인으로 작용 가능하다는 설명.
한편 김 애널리스트는 계절성 요인으로 인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25.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