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콜이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통합브랜드 콜택시로 도내 어디서나 위치에 관계없이 전화를 통해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온세텔레콤은 지난해 경기도 통합브랜드 콜택시 대표번호 제공 사업자로 선정, 음성 부가 지능망과 인터넷 전화망을 융합한 통합 솔루션을 구축했다.
특히 음성인식시스템과 위치정보시스템을 적용해 발신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각 시군 콜센터로 자동 호 배분이 가능하도록 했다.
GG콜 서비스는 현재 용인, 수원, 안양 등 12개 시에서 제공 중이며, 연내 7000대, 내년 1만대까지 늘려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온세텔레콤 최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GG콜 택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