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은 이날 하라구치 가츠히로 총무상이 자신들과의 인터뷰에서 우정공사가 해외 펀드를 통해 일본과 해외의 성장 지역들에 약 10조엔 (미화 약 1064억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밝혔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 같은 움직임이 국내 인프라 개발이나 해외 사업에 진출한 일본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우정공사에 대한 민영화 계획을 연기한 일본 정부는 일인당 우정 예금 한도액을 2000만엔으로 두 배 가량 높이는 방안을 승인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