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2010년 및 2011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39억원과 1877억원, 2010년 및 2011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630억원과 1110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SK텔레콤이 2010년 4월부터 동사의 초고속인터넷 및 유선전화 상품 재판매를 개시함에 따라 재판매 수익을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2010년 1분기 영업이익 -238억원으로 시장 예상보다 부진할 전망
동사는 2010년 1분기에 영업이익 -238억원(QoQ 적축, YoY 적확), 순이익 -442억원(QoQ 적축, YoY 적확)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 주된 요인은 2010년 연초엔 유선부문의 시장 안정화가 이루어졌으나 3월부터 초고속인터넷 및 인터넷전화 부문에서의 사업자간 치열한 가입자 유치 경쟁이 이루어졌기 때문. 동사의 2010년 1분기 마케팅비용은 인터넷전화 신규 가입자가 급증했던 2009년 4분기 대비해서도 1% 감소에 그칠 전망이며, 2009년 1분기 대비해서는 24% 증가가 예상.
- SKT 재판매 효과 반영, 2010년 및 2011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2010년 및 2011년 동사의 매출액 전망치를 각각 4%와 5%씩 상향 조정. SK텔레콤이 2010년 4월부터 동사의 초고속인터넷 및 유선전화 상품 재판매를 개시함에 따라 재판매 수익을 반영(유선부문 재판매 수익배분을 SK텔레콤 7: SK브로드밴드 3으로 가정)하였기 때문. 또 2010년 및 2011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39억원과 1,877억원, 2010년 및 2011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630억원과 1,110억원으로 상향 조정. SK텔레콤이 유선상품 재판매를 시작하면서 동사의 신규 가입자 유치에 대한 부담이 경감됨에 따라 신규 가입자 유치 부담이 큰 동사의 초고속인터넷 마케팅비용 전망치를 하향 조정. 본 자료에서는 동사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예상치를 2010년(F) 395만명, 2011년(F) 385만명으로 이전대비 각각 10만명과 35만명씩 하향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