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전력 생산량 70 메가와트의 발전소를 내년 8월까지 건설하는 공사를 6989만달러에 수주했다.
또 중국의 광동 파워 엔지니어링 코퍼레이션은 총 20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발전소 2개 공사 계약을 2억7135만달러에 따냈다.
인도의 컨소시엄인 에너지팩 엔지니어링과 에너지팩 파워 제너레이션도 15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할 2개의 발전소공사를 1억5538만달러에 수주했다.
인도는 이번에 발주한 5개의 발전소 건설을 통해 내년 8월 이후 총 420메가와트의 전력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