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원유재고는 40만배럴이 증가한 3억559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50만배럴 늘어난 2억249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30만배럴 증가한 1억489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 대비 0.3%포인트 하락한 85.9%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는 24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한편 다우존스 전망조사에서는 원유재고의 경우 30만배럴이 늘고, 휘발유는 40만배럴, 정제유는 100만배럴이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