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84억1700만원 순이익은 650억7600만원으로 각각 587%, 746.1% 늘었다.
녹십자는 이에 대해 해외수출과 신종플루 백신을 제외한 백신부문이 각각 33%, 68% 성장하고, 신종플루 백신 매출 156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또 환율하락에 따른 원가개선, 지난해 준공한 오창, 화순공장의 가동 정상화에 따른 생산효율 향상, 판매관리비의 효율적 집행, 신종플루 백신 매출반영이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