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4/22) - 신한금융투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신규(제외)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4월 22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동양강철 (추천일 : 4월 20일, 수익률 : 11.8%)

- 증설 효과 및 업황 호조로 삼성전자 LED TV용 엣지바 월매출 급증하며 1분기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LED TV, 자동차와 자전거 경량화, 차세대 고속철 및 경전철, 태양광, 그린홈을 통해 사업구조 전환 성공

▷ 현대중공업 (추천일: 4월 16일, 수익률 : 2.2%)

- 해양, 플랜트, 송배전설비 및 풍력 등 전기전자, 건설장비 등 비조선부문의 수주 확대 및 실적모멘텀
- 물동량 증가에 따른 조선업황 턴어라운드, 1분기 양호한 실적전망,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은 긍정적

▷ 나노트로닉스 (추천일: 4월 16일, 수익률 : 18.8%)

- 미국향 TDR모듈 납품 및 중국, 인도, 브라질 등을 대상으로 한 수출확대로 2분기부터 성장Rally 본격화
- 2분기중 미국과 인도 추가계약 및 TDC Chip 개발 진일보 기대, 주가하락에 따른 메리트 부각은 긍정적

▷ 에스원 (추천일: 4월 16일, 수익률 : 2.4%)

- 국내 1위 시스템경비 업체로 가입자수 증가와 ARPU 상승으로 매출 증가 및 시장지배력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 보안솔루션 사업 확대 및 헬스케어 등 신규사업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성 부각

▷ 더존비즈온 (추천일: 4월 8일, 수익률 : -2.5%)

- 더존IT그룹 주력 3사 합병으로 탄생한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우량 S/W업체로 Re-rating 지속 전망
- IFRS 도입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전자세금계산서, U-billing, 금융ERP 등 의 신규사업 매출가세 본격화

▷ 하나금융 (추천일 : 3월 31일, 수익률 : 6.8%)

- 순이자마진 상승 추세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안정화 전망되며 실적 모멘텀 부각 기대
- 우수한 자산건정성,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되는 가운데 M&A 등 향후 은행업 재편에 따른 수혜 전망

▷ 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 3월 31일, 수익률 : 3.5%)

- LG디스플레이내 점유율 확대에 따른 LCD장비 매출호조, 태양광장비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
- LED용 MOCVD 장비 양산테스트 중으로 향후 생산성 검증될 경우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기대

▷ 하나투어 (추천일 : 3월 26일, 수익률 : 6.5%)

- 원/달러환율 하향 안정화, 신종플루 우려 완화, 실물경기 회복 등으로 여행수요 본격적인 회복 기대
- 대체휴일제 도입 및 무비자국 확대 추진, 공공부문의 휴가 사용 장려 등 우호적인 정부 정책 긍정적

▷ 동양기전 (추천일 : 3월 23일, 수익률 : 12.3%)

- GM대우, 미 Big3 등 국내외 완성차업체 판매량 증가와 건설경기 회복 수혜로 매출액 큰 폭 성장 전망
- 중국법인 실적 호조세 등으로 2010년 사상 최대 순이익 달성 전망되는 가운데 1분기도 실적 대폭 호전

▷ 나우콤 (추천일 : 3월 19일, 수익률 : 2.0%)

- 네트워크 보안 및 UCC 리더로서 기술력과 보안, 게임, 인터넷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성장 지속
- 1분기 실적 모멘텀, 클라우드컴퓨팅 선도업체로 아프리카, 2ndrive 등을 통해 모바일 트렌드 주도 전망

▷ 삼성전자 (추천일 : 3월 18일, 수익률 : 6.8%)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DRA M가격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1분기 반도체부문 실적 개선 폭클 전망
- 2009년 LED TV에 이어 2010년에는 3D LED TV로 글로벌 TV시장 선도할 전망이어서 긍정적

▷ 동국S&C (추천일 : 3월 12일, 수익률 : -6.0%)

- 풍력발전용 타워와 해상구조물 전문업체로 북미 육상풍력시장 회복 및 세계 해상풍력 시장 활성화 수혜
- 3월부터 수주 모멘텀 기대, EU의 해상풍력 활성화, 풍력산업 육성 정책 및 RPS 입법화 추진은 긍정적

▷ 현대제철 (추천일 : 3월 9일, 수익률 : -3.1%)

- 봉형강 1위 업체로 아시아 현물가격 강세와 수입 감소로 가동률 제고 및 bargaining power 강화 전망
- 내수가격 인상 가능성, 환율 하락, 고로가동 순항 및 현대차를 통한 안정적 수요처 확보 등은 긍정적

▷ 이수페타시스 (추천일 : 3월 9일, 수익률 : 12.3%)

- 네트워크장비용 MLB(적층PCB)전문업체로, Cisco 등 다수의 글로벌 네트워크장비업체 고객 확보
- 스마트폰 보급률 확대로 무선 Data Traffic 수요 증가 예상, 무선망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