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53.74포인트, 1.80% 상승한 3033.27로 마감했다.
이날 상승률은 3주 만에 최대폭으로 은천신화백화점과 대당그룹 등 소매업 관련주들이 상한가까지 상승하며 지수의 오름세를 견인했다.
지앙카이 증권의 우 난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한테는 다른 업종들보다 소매 업종이 더 안정적으로 보였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상승 종목은 891개였으며 하락 종목 18개에 불과했다. 거래액은 1460억 위앤으로 전날 1240억 위앤에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