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 암 엑스포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며, 엔케이바이오와 메디넷은 공동부스를 마련하고 한·일 양국의 면역세포치료 요법과 시술과정,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디넷(대표 키무라 요시지)은 일본 최대의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사로 현재 일본 면역세포 치료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라고 엔케이바이오측은 설명했다.
이들 양사는 지난 1월 한·일 양국의 면역세포치료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면역세포 치료 전반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엔케이바이오는 또 행사기간 동안 면역증강음료 'NK-Q10' 증정 이벤트와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치료 권위자인 유내춘 박사의 개별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덴드레온의 '프로벤지'가 최종 승인되면 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한 기대감 상승으로 면역세포 치료 활성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 '국제 암 엑스포'에서 진행하는 공동 마케팅이 그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