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이마트 관계자는 "19일 주간사 선정작업을 위해 국내외 20여개 이상의 증권사에 제안서를 발송했다"며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구체적인 일정은 주간사 선정이 끝난 후에 나오겠지만 시장의 여건만 된다면 빠르게 추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하이마트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국내 최대 가전제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현재 전국에 277개 가전전문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2조6729억원,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