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27만원으로 올렸다.
키움증권 김종재 애널리스트는 20일 "고려아연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420억원과 1388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이는 시장전망치 124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실적 호조의 원인으로 전반적인 금속가격의 강세를 꼽았다.
양호한 제련수수료 조건과 황산 가격 상승등도 긍적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또한 뚜렷한 실적 감소 요인은 없으나 최근 아연가격의 변동성과 제련수수료 이연 손실 부분을 반영해 2/4분기 12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 당기순이익을 9%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27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중앙 설비 증설을 통한 외형성장을 감안할 때 현재 목표주가도 보수적"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