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선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의장과 피터 오제그 백악관 예산국장의 증언에 이어 오바마대통령의 연설이 있을 예정이라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재정 책임과 개혁에 관한 양당 위원회(Bipartisan Commission on Fiscal Responsibility and Reform )'라는 공식 명칭이 붙은 이 위원회는 18명의 위원들로 구성되며 공공 부문 지출을 세입에 맞추는 동시에 대규모 정부 차입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 오는 2015년까지 미국의 재정적자를 GDP의 3% 이내로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 12월 1일까지 제안하도록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