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이상의 희귀 원액만을 사용했으며, 특히 발렌타인 골프 토너먼트가 최초로 열렸던 1960년 당시 같은 해에 만들어진 원액이 사용돼 발렌타인과 골프의 오랜 역사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 해는 1960년 처음 치러진 발렌타인 골프 토너먼트가 50년의 역사를 기록하는 해로,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정통 위스키와 골프가 만들어 낸 역사와 전통을 ‘2010 발렌타인 챔피언십 블렌드 36년’에 그대로 담아 가치를 더한다.
각각의 병에는 고유의 번호가 새겨져 있으며, 그 중 첫 번째 1호병은 오는 22일부터 제주 핀크스 골프장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 대회인 ‘2010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우승자에게 수여된다.
또한 그 해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한 병 외에, 발렌타인 챔피언십 기간 중 경매 행사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에 기부하는 전통을 이어 가고 있다.
2010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22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펼쳐지며, 양용은, 앤서니 김, 어니 엘스, 미겔 앙헬 히메네즈, 그레엄 맥도웰, 헨릭 스텐손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