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요 증권사들이 실적 발표를 마치면서 국내 시업의 실적 발표 시즌이 본격화 되고 있다.
우선 오는 20일에는 대림산업과 SG건설, SBS가 실적을 발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GS건설의 1/4분기 영업이익을 1242.56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22일에는 현대차,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가 실적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현대차의 1/4분기 영업이익은 5464.58억원, 하이닉스와 LG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은 연결기준으로 각각 7359.13억원과 5585.13억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23일에는 1/4분기 영업이익이 3015.87억원으로 전망되는 기아차의 실적발표가 있고 GS홈쇼핑도 실적을 공시한다.
26일에는 LG이노텍과 삼성전기가, 27일에는 삼성SDI와 현대제철이, 28일에는 LG전자와 현대백화점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과 SK텔레콤의 실적발표는 29일 예정이고 지난 6일 1Q 영업이익 잠정치 4.3조원으로 이미 발표한 삼성전자의 발표일은 30일이다. NHN과 KT도 같은날 실적을 공개한다.
그밖에 현대건설, 현대산업, 대우건설, 현대미포조선등도 이달 중 실적발표를 계획하고 있다.

*자료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리서치
주1: 발표 일정은 각 언론과 공시 취합
주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 단위는 억 원
주3: 연결 기준 이외 종목은 모두 개별 기준
주4: 추정치는 FnGuide 컨센서스, 4월 16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