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가 현대하이스코(100%), 신세계푸드(40%), 예스24(55%), 백금T&A(60%) 등의 중장기 실전매매로 안전성을 검증한 G-chart라는 솔루션을 개인투자자들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기 때문인 것.
뉴스핌은 “금융위원회의 정식인가를 받은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이하 가치넷)이 G-chart를 활용한 우량가치주의 중장기 매매 전략을 통해 안전 투자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는 점을 높이 사 전략적인 제휴를 단행, 12일 온에어를 오픈하게 됐다”면서 “고수익을 희망하는 개인투자자라면 온에어가 추천할 제2의 현대하이스코, 신세계푸드 등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가치넷이 2009년 5월 초 10000~11000원대에 적립식으로 공략,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현대하이스코의 경우 100%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현대하이스코 주가차트, 동부증권 HTS]

[현대하이스코 G차트 매출성장지수]
가치넷 전문가에 따르면, 현대하이스코는 설비투자 완료형 기업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급격하게 증가세를 보였고, G-chart 통해 확인한 주당순이익과 주당매출액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적극적으로 공략했다. 또 현대차 그룹과의 성장성 공유와 국내외 열연강판 수급 완화의 수혜주라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 추천 포인트라고.
이 밖에도 G-chart는 최근 100% 무상증자 호재로 급등세를 보였던 바이오스페이스를 발굴, 주식수 두 배의 효과와 안전한 고수익까지 거머쥐게 해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뉴스핌은 “G-chart의 수익률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며 “온에어의 특급 승부주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G-chart는 가치넷에 소속된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만 공유했던 특화된 분석기법을 개인투자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의 솔루션으로, 빽빽한 표에 깨알 같은 숫자로 표현된 재무제표를 알기 쉽게 표현한 그래프이다.
한편, 뉴스핌은 “개인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5일부터 온에어의 노블레스 권방송을 무료로 오픈했다”며 “무료 방송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