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0.73%) 증가한 5만4200원에 거래중이다.
토러스증권 이창욱 애널리스트는 실적이 전망치를 하회하는 주 요인으로 판관비 증가를 꼽았다.
그는 영업활동 강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 및 리프레쉬 휴가제도 폐지에 따른 위로금을 약 130억원 지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신용카드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해 금년 수익성 훼손 불가피하다며 영업적 측면에서 주가의 상승 모멘텀은 찾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