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관계자는 16일“전기, 수도 문제 등이 해결되면 다음달이나 6월쯤 공장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공장의 생산규모는 2MW급 연산 200기 규모다.
유니슨 관계자는 또 “구체적 시기를 얘기하기 곤란하지만 중국 외에도 몽골 등에서의 해외 사업을 논의중이다”며“긍정적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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