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특히 "단기적으로는 SK텔레콤의 안드로이드폰에 SK컴즈의 검색 앱이 기본으로 탑재될 것인가가 중요하다"며 "궁극적으로 SK텔레콤의 네이트 WAP 사업 부문과의 시너지도 주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오는 6월말에 오버추어와의 검색 광고 대행 계약 만료에 따른 실적 모멘텀과 중기적으로 미국 페이스북의 상장 시 한국의 대표적 SNS 사이트인 SK컴즈가 주목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1/4분기 실적은 평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4분기 실적에 비해 매출은 소폭 감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소폭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