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스는 이날 코리에르 델라세라 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독일은 유럽연합의 발전을 위해 양보해왔으나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로스는 "이런 이유에서 유럽의 주요 프로젝트가 정체된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되지 못한다면 후퇴할 것"이라 말했다.
그는 또한 "유로화가 발전하지 못한다면 결국 분열되고 유럽연합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