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지수는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가 전기통신 분야 선두그룹으로 꼽은 84개 그룹의 참여하에 이루어진다.
여기에는 애플, 구글, 리서치 인 모션 등의 세계적 기업은 물론 스마트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제작 및 판매에 관련된 전 기업이 들어간다.
스마트폰 지수는 12일 월요일(현지시각) 250포인트로 개장됐으며 과학기술 관련 테마주 시장에서 거래 가능하다.
나스닥의 이번 시도로 주주들은 전자통신 분야 시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기업 역시 손쉽게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고 빠른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