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용돈벌이가 쏠쏠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부러움의 시선을 받고 있다.
요즘처럼 글로벌 금융문제, 지정학적 이슈로 유로화, 엔화의 변동폭이 크고 횟수도 잦아지면서 오히려 FX마진거래에서는 수익을 낼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최근 유로존과 IMF의 그리스 지원 합의문제로 유로화가 등락을 거듭했는데, 김 여사는 경제이슈에 주시한 결과 유로화의 방향성에 잘 베팅하면서 투자수익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처음부터 그녀가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던 것은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FX마진시장에는 관심을 가졌지만,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가 전무해 선뜻 투자에 나서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FX마진거래를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면서 투자에 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매일 밤 9시 반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하는 김 여사.
환율 예측을 위해 물가, 금리 등 경제지표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실제 주식투자를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단기간의 환율에 베팅하는 FX마진거래에서는 리스크관리가 중요한데, 강좌를 통해 외환시장의 기술적, 기본적 분석은 물론 모의거래와 매매일지 작성을 통해 체계적인 위험관리와 명확한 투자계획을 세운 것이 주효했다고 말한다.
이처럼 FX마진거래는 전문가들의 영역만은 아니다.
김 여사처럼 외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외환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만 갖춘다면 누구든지 용돈벌이 정도는 할 수 있게 된다.
한국능률협회는 FX마진거래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한 외환트레이더 양성과정을 개설 중에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시작된 1기 과정에서는 전업주부, 직장인, 취업준비생, 퇴직자 등 다양한 연령대의 교육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아주 높은 편이다.
한국능률협회의 외환트레이더과정은 외환시장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환율변동의 기본적, 기술적분석, FX마진거래 실전거래기법 및 모의투자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5주 간 진행되며, 현재 4월 말부터 시작되는 2기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한편 증권전문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과 한국능률협회는 오는 4월 17일과 24일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FX마진거래를 위한 무료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최강 교수진 4명이 총출동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알기 쉬운 FX마진거래, 생활 속의 외환거래 이야기 등 FX마진거래의 소개 및 실전사례와 경험담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FX마진거래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누구든지 참석이 가능하며, 씽크풀 홈페이지
(http://www.thinkpool.com/bbs/pdsRead.jsp?name=cmp_001&mcd=M0E&ctg=&slt=&key=&i_max=00000013919999&penid=null&number=1391&page=1&Gcode=000_031)와 전화(02-719-1425)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