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한공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 (1.16%)오른 6만9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대한항공은 올해 1/4분기 영업익이 2천202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기 대비 43%, 전년 동기 대비 3236%나 급증한 규모다.
또한 같은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조5천990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도 2천26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NH투자증권 지헌석 애널리스트는 "내국인 출국자가 급증하면서 국제선여객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IT 수요가 호전되면서 화물이 증가하고 화물 수익률이 상승하여 항공사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