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빌딩 강당에서 열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국내외 경제 회복으로 인해 여객화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한미 비자면제협정 과 한캐나다간 항공자유화 효과 본격화 및 중국 상하이 엑스포 등의 특수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분기 영업실적은 계속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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