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스마기 이사는 기자들에게 "유로화는 잘못을 저지른 국가가 그 결과를 책임지도록 하는 원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리스가 그렇게 하도록 도울 것이고 이것이 유로화 안정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합의안이 없었다면 그리스 사태의 여파가 다른 국가들과 금융기관들로 전이됐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마기 이사는 또한 유럽연합 이사회가 "공공재정 관리와 구조적 차이 해결에 더욱 힘쓰고 유럽의 금융감독 방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