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15일 삼성전자는 기흥의 반도체 D램 생산라인 가운데 2개 정도의 라인에 대해 클린룸을 포함해 전체 생산공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반도체 생산공정 공개하고 이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밝힌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클린룸은 반도체의 생산공정의 핵심으로 생산공정 자체가 기술보안에 해당한다. 때문에 이번 공개는 이례적이라는 게 업계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제기된 근무환경에 대한 회사입장을 밝히고 제조공정을 공개하기 위해서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