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액티투오의 전 대표의 횡령과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조회 공시 요구가 나오자 관련 기업들이 줄줄이 하한가를 기록했고 이후 전대표의 구속이 확인 됐다.
이날 액티투오는 "박성훈 전 대표이사가 현재 당사 관련 횡령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되어 있다"고 공시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액티투오는 전일대비 90원 (14.29%)를 기록했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횡령 소식이 알려지며 하루만에 급락했다.
액티투오는 에스씨디 지분 52.25%를 보유중이며 에스씨디는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해 엔티피아 지분 32.10%와 에듀패스 지분 8.69%을 가지고 있다
이에 에스씨디 역시 같은 이유로 조회공시 요구를 받고 하한가를 기록했고 엔티피아역시 전일대비 13.64% 급락한 285원을 기록했다.
에듀패스도 예외 없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전날 검찰은 박성훈 대표를 구속하며 액티투오와 계열사인 에스씨디, 엔티피아 등의 자금 1172억원을 횡령하고 734억원에 달한 손해를 임힌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