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3월 28일~4월 3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5404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 3202억엔을 순매도하면서 4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9216억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7015억엔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502억엔을 순매수해 4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4017억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568억엔이 순매도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3951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