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2월 경상수지가 1조 4706억엔 흑자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29.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기록한 8998억엔 흑자보다 개선된 수준이지만,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1조 6200억엔, 42.8% 증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한편 2월의 무역흑자는 778억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6억 9천만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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