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8일 일본증시, 차익실현매물 출현으로 하락출발 하였으나 은행주를 중심으로 낙폭을 만회하며 소폭 상승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10.51p
(+0.09%) 하락한 11,292.83,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4.75p(+0.48%) 내린 995.54로 마감.
- BOJ는 통화정책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현 0.1%로 유지하는 한편 긴급 대출 프로그램을 확대하지 않기로 했음. 디플레이션 문제가 여전히 심각
한 상황이지만 일본 경제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전월대비 84억달러 줄어든 1조427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음. 이로써 일본은 두 달 연속
외환보유액 감소세를 이어감.
▶ 아시아 Market Insights
- 7일 중국증시, 중국 정부의 금리인상과 대출억제 조치 전망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하락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10.46p(-0.34%) 하락한
3,148.22,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3.35p(+0.27%) 오른 1,240.78로 마감
- 세계은행은 반기 경제보고서에서 글로벌 수요 회복과 지속적인 경기부양책, 소비자 지출 증가를 반영해 동아시아 국가들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8.7%로
상향한다고 밝혔음. 지난 11월 발표된 전망치는 7.8%였음.
- 블룸버그통신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인민은행이 시중은행에 3년 물 국채에 대한 수요를 파악할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 중국이 올 초부터 자산가격 버
블 문제 해결을 위해 긴축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유동성을 흡수하려는 것으로 보임.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위안화 태환성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중국 인민은행은 무역 결제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중국은 위안화 무역결제를 미국 달러화와 유로와, 엔화, 홍콩 달러화, 영국 파운드화 등 5개 통화로 제한하고 있음.
-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세계 6위였던 중국 하북강철그룹이 지난해 2위로 부상했고, 바오강그룹이 3위, 우한강철그룹이 5위를 차지했음
.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프랑스의 아르셀로미탈이 4년 연속 1위 자리 차지했으며, 포스코는 4위에 이름을 올렸음.
- 차이나데일리는 중국인민은행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중국 전체 금융기관 대비 외국계 은행의 자산 비율이 1.71%로 집계됐다고 전했음. 이는 외국계
은행의 자산 비율이 지난 2007년과 2008년에 각각 2.38%, 2.16%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큰 폭으로 줄어든 수치임.
- 7일 홍콩증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391.77p(+1.82%) 오른 21,927.77로 마감
- 7일 대만증시, 기술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32.13p (+0.40%) 상승한 8,121.78로 마감
- 7일 인도증시, IT주 강세 속에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28.65p(+0.16%) 상승한 17,970.02로 마감
- 인도 정부가 세계 최대 석탄업체 CIL(Coal India Limited)의 지분 10%를 상장, 27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섬. 상장이 이뤄질 경우 이는 인도 2위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전망임.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