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마르키트/CDFA는 3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가 54.9(수정치)로, 직전월의 51.9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인 54.7보다 양호한 결과로,지난 2008년 4월 이래 최고치다.
마르키트의 팀 무어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초 서비스분야 확장세가 상대적으로 둔화되었던 점을 감안할 때, 이번 결과는 환영할 만한 것"으로 평가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종합 PMI지수 역시 58.7(수정치)로, 직전월의 55.7에서 상승하며 지난 2007년 8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시 앞서 발표된 잠정치 58.3을 상회하는 양호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