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라카와 총재는 통화정책 결정 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일본 경제가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일부 신호를 목격할 수 있다"며 "기업들의 이익과 투자도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라카와 총재는 "경제에 대한 중앙은행의 시각이 이전보다 긍정적"이라고 밝히면서도 경제 전망을 상향할지 여부는 오는 4월 30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라카와 총재는 일본 경제가 더블딥에 빠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날 BOJ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일본 경제의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BOJ는 정책성명서를 통해 "디플레이션 극복이 중요한 과제"라며 매우 완화된 통화 여건을 유지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