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수마트라 섬 북부와 자바섬 서부 및 동부 지역에서 이 일대에 산재한 비료 공장 등을 중심으로 천연가스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페르타미나 등 3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현지 LNG 터미널의 건설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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